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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으로 가는 생활</title>
    <link>https://dailypray.tistory.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19:45: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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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dogwoodz</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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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은 어디에</title>
      <link>https://dailypray.tistory.com/12138595</link>
      <description>&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quot;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들 것임이요.&quot;(마:8-9)&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예수 믿지 않는 사람에게 &quot;예수님을 믿으세요.&quot;라고 전도하다보면 이런 질문을 종종 들을 수 있습니다. &quot;하나님을 보여주십시오. 그러면 내가 믿겠습니다.&quot;&lt;/P&gt;
&lt;P class=바탕글&gt;안소니 드 멜로라고 하는 분이 쓴 『1분 지혜』라고 하는 책에서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한 젊은 수도사가 나이 많은 스승을 찾아가서 이렇게 물었습니다. &quot;제가 아무리 노력을 했으나 어디서도 하나님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아시다시피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많은 시간 명상도 하고, 고행도 하고 수도도 하고, 기도도 했지만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어디서 하나님을 찾을 수 있겠습니까?&quot;&lt;/P&gt;
&lt;P class=바탕글&gt;가만히 듣던 노스승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quot;바로 네 옆에 계시는구나.&quot;&lt;/P&gt;
&lt;P class=바탕글&gt;옆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말에 깜짝 놀란 수도사가 두리번 두리번 주위를 살폈으나 하나님을 볼 수 없자 &quot;왜 내 눈에는 하나님이 보이지 않습니까?&quot;라고 물으니 스승은 껄껄 웃으며 술 취한 사람의 이야기를 합니다. &quot;자네는 술 취한 사람이 왜 집을 못 찾고 헤매는지 아는가? 왜 술 취한 사람이 사람을 똑바로 알아보지 못하고 비틀거리는지를 아는가?&quot; 스승은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quot;무엇이 너를 취하게 했는지 먼저 알아내어라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먼저 취한 것으로부터 깨어나야 한다.&quot; &lt;/P&gt;
&lt;P class=바탕글&gt;현대인들의 특징은 만취 상태에 빠진 술꾼과도 같습니다. 돈에 취하고, 명예에 취하고, 욕심에 취하고, 쾌락과 향락에 취해, 흡사 불에 뛰어드는 불나비의 습성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언제 어디서나 항상 존재하십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만나고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는데, 이유가 무엇입니까? 마음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깨끗한 마음은 하나님을 만나지만, 더러운 마음은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마음이 청결해야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한번은 테레사 수녀가 미국에서 순회 집회를 하다가 굉장한 부자를 한 사람 만났습니다. 이 부자가 테레사 수녀한테 “뭐 좀 도와드릴 것이 없겠습니까? 뭐가 가장 필요하십니까? What do you need the most?&quot; 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테레사 수녀가 웃으면서 이렇게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Only Jesus. Jesus is enough. 예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합니다.” 이제 옆에 계신 하나님을 만나 보기 위해 취한 상태에서 깨어나 가난한 심령으로 돌아 볼 때 그곳에서 계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고 또 만날 것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quot;오직 예수. 주님만 사랑합니다.” 한 마음으로 주님을 사모하는 것. 이 것이 바로 청결한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에 당신의 옆에 계신 하나님을 만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P&gt;</description>
      <category>믿음으로 가는 생활</category>
      <author>dogwood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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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an 2008 22:34: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진정한 권위</title>
      <link>https://dailypray.tistory.com/12138573</link>
      <description>&lt;!--StartFragment--&gt;&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P&gt;
&lt;P class=바탕글&gt;권위에는 목사, 전도사, 교사, 구역장, 직분자, 세상의 권세자들 같이 주어진 권위가 있고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받아 본을 보이는 삶의 자세를 가진 획득된 권위가 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우리는 명예를 은근히 좋아하며 부러워합니다. 즉 남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싶어 하며 높임을 받고 싶어 합니다. 아니라고 부정할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러나 높임을 받는 진정한 권위는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학교 다닐 때의 일입니다. 새로운 학년에 진급 했을 때 가끔 삼삼오오 모여 앉아 학교 선생님들에 대해 비판하는 내용을 듣습니다. 존경심이 전혀 일어나지 않는 선생님 밑에서 일년을 또 어떻게 견디냐 하며 솔직히 선생님 이니까 보이는 곳에서는 순종은 하지만 정말 선생님 같지도 않다며 앞으로 일년을 어떻게 견디지 하며 고통을 호소하는 친구들을 지켜보며 선생님 앞에서는 순종하지만 정작 삶 속에서 본을 보이지 않으면 스승이라고 따라오는 학생들이 얼마나 힘든 학교생활을 하겠습니까? 이처럼 영적인 지도자 및 세상의 권세 자들이 높임을 받고 싶어 하며 아랫사람이 자신에게 철저하게 순종하길 바랍니다. 그러나 그것이 진정한 획득된 권위가 아닌 주어진 권위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수반되는 행동이라면 한번쯤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모 교단 목사님이 어느 날 성도들이 너무나 순종을 하지 않아서 하나님께 기도했답니다. “하나님 왜 이렇게 성도들이 제 말에 순종을 하지 않지요? 너무 속상하네요!”&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러자 주님의 음성이 들려 왔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quot;사랑하는 종아! 너도 내 음성에 순종하지 않으면서 그들이 너의 말에 순종하지 않는 것은 그렇게 중요한 게 아니란다. 그들이 너의 말을 듣는 자로 훈련시키기 보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자로 양육하면 너의 말에 저절로 순종한단다. 또한 너의 말도 순종할 수 있는 권한도 내가 준단다.&quot; 하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 앞에 회개 하였다는 한 목사님의 간증을 듣고, 그렇구나! 주어진 권위 보단 주님이 세워 주시는 획득된 권위를 얻으려면 나 자신이 주님의 음성에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며 삶 속에서 본을 보이는 일도 게으르지 말아야 겠다고 깨달았습니다. 기독교인에게 있어서 진정한 영적 예배는 부르짖으며 기도 하고 방언을 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나의 삶 자체를 온전히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예배 이어야 할 것입니다. 삶 자체가 하나님의 뜻과 어긋난 사람의 부르짖는 기도를 들으신다면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어이없어 할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온전히 받으시는 기도, 하나님께서 온전히 받으시는 영적 예배를 드려서 거룩을 가장한 권위를 구별해야 할 것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영적인 지도자뿐 아니라 세상 속에서 자신의 밑에 단 한사람의 부하직원이라도 있다면 우리는 부단히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이 이 세상에서 몸소 죽기까지 낮아지신 사랑의 행위를 생각하며 우리도 주님을 닮아가는 영성인이 되기 위해 주님으로 더불어 먹고 마시는 삶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새해에도 주님 안에서 승리 하세요. 샬롬~&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P&gt;</description>
      <category>믿음으로 가는 생활</category>
      <author>dogwood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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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an 2008 22:30: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세상에 버려진 비밀</title>
      <link>https://dailypray.tistory.com/10448336</link>
      <description>&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헤롯은 예수의 소문을 듣고 그 신하들에게 세례 요한의 죽은 영혼이 되살아났다고 하였습니다. 헤롯은 욕정에 사로잡혀 동생의 아내를 빼앗았고 이 일이 부당하다고 지적했던 세례 요한을 목을 베었습니다. 왕은 세상에 속한 것들을 지배하고 다스리고 그 위에 군림하는 자입니다. 그는 백성의 지지가 많았던 세례 요한을 죽이는 것을 두려워하였고, 다른 한편으로는 헤로디아에게 빠져 고심하다가 결국에 요한의 목을 베어 헤로디아에게 바쳤던 것입니다. 이것이 세상을 지배하는 왕의 속성입니다. 왕은 항상 대세에 몰려다니면서 자기의 이익을 추구합니다. 그러므로 헤롯은 예수를 보고 세례 요한이 다시 살아났다고 하였던 것입니다. 예수로 인하여 일어난 사람들의 움직임이 자기 눈에는 세례 요한의 때와 같이 보였던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요단강에서 세례를 베풀 때 많은 군중이 모였고, 군중들은 그를 따르고 지지했습니다. 그와 같이 예수도 많은 능력 있는 일을 행하여 허다한 무리가 그를 따랐기 때문에 헤롯은 그를 세례 요한과 같은 인물로 여겼던 것입니다. 헤롯에게는 군중은 세력이고 이것은 세상의 힘입니다. ‘힘은 정의다’라고 한다면 그 힘은 군중으로 나타난 세상인 것입니다. 그래서 ‘다수는 정의’가 되고 진리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역사는 항상 다수의 승리 아래에 있고 이들의 지배자였던 헤롯에게 예수는 군중을 이끌던 세례 요한으로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세례 요한의 군중들이 예수에게로 몰려가고 난 후에 헤롯은 요한을 잡아 가두었다가 목을 베었고, 예수 역시 그에게서 군중이 떠나가고 난 후에 유대 종교 지도자들에 의하여 체포, 정죄되었으며 빌라도에 의해 사형되었던 것입니다. 세례 요한과 예수 두 사람에게 군중이 몰려 있었을 때에는 그들을 해하지 못하다가 군중이 떠나고 난 후에 그들을 해쳤던 것입니다. 이것이 세상 지배자와 세력의 근성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오늘 날 많은 교회에서도 하나님의 진리는 다수를 이기지 못합니다. 다수가 정통이 되고 또 그것이 진리가 되는 것입니다. 다수는 기득권을 확보하게 됩니다. 유대교는 그들의 기득권(세력)으로 예수를 이단으로 몰아붙여 죽였고 천주교 역시 그들의 기득권으로 개혁자들과 그 교회를 핍박하였으며 개혁 교회 또한 그들이 기득권을 확보하자 다른 개혁자들을 핍박했던 것입니다. 언제나 세력만 확보하면 자기만 옳고 자기만 살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하듯 세상에서는 세력은 힘이고 힘은 곧 정의가 됩니다. 그러나 이렇게 세력으로 평가되는 것은 세상의 원리지 천국의 원리가 아닙니다. 혹 어떤 이들은 그래도 세력도 있으면 더욱 유익하지 않느냐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기독교는 세력을 얻었을 때 부패했고 변질되었습니다. 세력이 천국을 나타낸 일이 없었고 세력은 천국을 멸시할 뿐 입니다. 왜냐하면 천국은 이 세상(세력)에 속하지 않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좋은 씨요 그 씨 뿌리는 자이며 밭에 감추어진 보화이고 그것을 발견한 사람의 소유입니다. 천국은 세력에 의해서 세워진 세상과 역사의 형식에 의해 인식되고 평가되는 세계에 의해서 깊이 가리어지고 감추어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천국을 알려면 이런 것들을 벗어 버려야 합니다. 내 안에 감추어져 있는 비밀을 꺼내어 온전하게 하나님의 진리 앞에 드려져야 할 것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P&gt;</description>
      <category>믿음으로 가는 생활</category>
      <author>dogwood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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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Jun 2007 09:58: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본디오 빌라도..</title>
      <link>https://dailypray.tistory.com/10448316</link>
      <description>&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모든 크리스챤들이 주일이면 사도 신경을 고백하면서 예수님에게 고난을 준 빌라도를 말합니다. 사실 빌라도는 예수님에게 죄가 없음을 알았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리고 성경에는 예수님을 자신의 손으로 죽이지 않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 흔적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빌라도는 예수를 살리기 위해 바라바라 하는 죄수를 끌어 들였지만 결국 군중의 힘에 의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게 됩니다. 그는 결국 자신의 결정으로 예수를 못 박았다는 멍에에서 벗어난 듯싶지만 성경은 결코 빌라도의 행위에 대해 너그럽지 않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우리는 많은 결정을 옳고 그름에 따라 하나님의 방식을 외면 한 채로 군중의 힘을 빌어 다수가 원하면 그것이 진리인 양 해결을 하려 합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러나 성경은 언제나 하나님의 뜻이 앞서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성경은 언제나 인간적인 생각의 다수는 심판을 받고 하나님 방법의 소수에게는 축복을 하십니다. 이는 다수이냐 소수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옳고 그름인가가 중요함을 의미 합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저는 지금 목사님들의 모습에서 본디오 빌라도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성경 안에서 지켜져야 할 진리의 말씀과 본 교단에서 정해져 있는 법이 정해져 있음에도 자신의 결정에 대한 부담감을 가리고자 다수의 힘을 의지 하려는 모습은 빌라도의 모습 그대로 입니다. 예수님께서 그 아픈 고난과 십자가에서의 죽음을 받아 드렸듯이 상회의 결정이 신임 투표라는 틀에 맞추어 져서 결국에는 투표를 하게 될 것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빌라도가 성경에 기록 되어 오늘 날까지 악역으로 이해되었듯이 후일 모든 진실을 알게 될 성도들에게 빌라도의 모습으로 기억 되시려 하십니까?&lt;/P&gt;
&lt;P class=바탕글&gt;빌라도가 성경에 기록 되어 오늘 날까지 악역으로 이해되었듯이 하나님의 생명책에 무엇이라고 이번일이 기록이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악을 위한 투표가 아니라 선을 위한 투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믿음으로 가는 생활</category>
      <author>dogwood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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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Jun 2007 09:56: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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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아짐과 비움</title>
      <link>https://dailypray.tistory.com/10448304</link>
      <description>&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낮아짐과 비움&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예수님은 세상의 모든 사람을 위해 오셨지만, 예수님을 발견하고 예수님을 경배했던 사람은 소수의 사람에 불과했습니다. 우리 모두는 주님 오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떤 주님의 모습을 연상하며 기다립니까? 금빛 나는 하늘의 쌍마차를 타고, 많은 군사를 거느리고 휘황찬란한 옷을 입고 나타나는 주님의 모습을 기다리는 것은 아닙니까? 2천년 전이나 오늘이나 세상적인 평화에 물든 사람들은 모두 이런 휘황찬란한 모습의 주님을 기다립니다. 그러나 성경은 결코 이런 주님의 모습을 말하지 않습니다. 너무나 천하고 추하여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 구유에 누인 그 모습이 구세주의 표라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1970년대에 한국의 대표적인 반체제 시인으로 김 지하님이 있습니다. 그의 유명한 작품 중에 ‘금관의 예수’라고 하는 희곡이 있습니다. 그는 이 ‘금관의 예수’라는 작품을 통해 오늘날의 현대교회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목사와 신부, 그리고 문둥이와 거지, 창녀를 주인공으로 등장을 시켜 오늘날의 교회가 예수님 머리에 무거운 금관을 씌워 너무 무겁게 만듦으로 죽은 동상으로 만들어 버렸다고 비판합니다. 원래, 예수님은 성경에 있는 대로, 가난한 자, 병든 자, 소외된 자들을 위해 오셨는데, 교회가 예수님의 삶을 종교라는 미명 하에 하나의 예식으로 묶고, 하느님의 말씀이라는 미명 하에 인간들의 언어 속에 가둬버리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2천년 전 십자가에 못 박혀서 돌아가신 예수님이 부활의 생명으로 우리 가운데 다시 오셨는데 이를 다시 이번에는 가시 면류관이 아니라 휘황찬란한 무거운 금관을 씌워 다시 못 박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 속에서 없는 자들의 편에 서서 일하셨는데, 오늘날의 교회는 가진 자들 편에 서 버렸다는 것입니다. 교회 밖에서는 불의가 판을 치고, 가난한 자들이 헐벗고 추위에 떠는 대도, 교회는 종탑만 높이 쌓아 올리고는 무거운 금관 때문에 움직이지 못하는 예수님의 동상 앞에서 자기들만의 축제를 벌이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아니 내가 만들어 버린 예수님의 모습 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구원의 소식은 누구에게나 차별 없이 들려지지만 구원의 기쁨은 누구나 얻는 것은 아닙니다. 삭개오는 주님을 만난 이후 자신의 과거의 세상적 평화를 추구하던 것을 회개하고 하늘의 빈마음의 평화를 추구한 사람입니다. “주님 보십시오, 제 재산의 절반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겠습니다. 그리고 남을 속였다면 네 배로 갚겠습니다.” 이전의 삭개오는 남 보다 많이 소유하는 것이 자기에게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으로 알았지만, 주님을 만난 이후 그는 그 보다 더욱 중요한 삶의 가치를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자기라고 하는 내면의 가치였습니다. 가진 것으로 평가하는 세상 가치가 아니라, 하느님 앞에서 죄인 된 자기를 인정하고 낮아져서 자신을 비움으로 풍성해지는 하늘의 가치를 발견한 것입니다. 이상하게도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만드실 때,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나누면 나눌수록 우리의 마음은 점점 풍성하도록 만드셨습니다. 우리가 우리 손을 움켜지고 있는 한,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그 무언가를 주시고 싶어도 줄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손을 펼 때, 우리 하나님께서도 그 무언가를 우리 손에 쥐어 줄 수가 있는 것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작은 것이라도 함께 나눔으로 저 어두운 거리, 저 캄캄한 거리에 빛을 가져다주고, 저 쓸쓸한 거리, 차가운 거리에 따뜻함을 전하는 이웃의 향기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lt;/P&gt;</description>
      <category>믿음으로 가는 생활</category>
      <author>dogwood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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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Jun 2007 09:54: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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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은 대로 거두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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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lt;BR&gt;&lt;BR&gt;&lt;/STRONG&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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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lt;/STRONG&gt;&lt;/CENTER&gt;&lt;PRE&gt;&lt;FONT face=바탕 color=#603f20 size=2&gt;&lt;UL&gt;&lt;UL&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 align=cente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심은 대로 거두리라&lt;/SPAN&gt; &lt;/STRONG&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 align=center&gt;&lt;BR&gt;&lt;/P&gt;&lt;/SPAN&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일년 사시사철 중에 가을철처럼 좋은 계절은 없는 것 같습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높고, 푸르고, 맑고, 아름다운 가을하늘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그리고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은 좋은 계절입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가을의 산야는 오곡백과가 영글어져가는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모든 것이 풍성한 계절입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가을에는 모든 것이 심은 대로 거두는 때입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농사에는 심는 대로 거둔다는 법칙과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심은 만큼 거두게 된다는 법칙이 있습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심지 않은데서 절대로 거둘 수가 없고 얼마만큼 심었는가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얼마만큼 수고했는가에 따라 땀 흘린 만큼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열매를 거두는 것입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하나님의 눈은 속일 수 없습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인생의 수확법칙은 마술이 아닙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하나님은 정확하게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십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악을 심고 선을 기대해선 안 됩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미움을 심고 사랑을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하신 말씀을 믿고 사는 삶이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어제 당신은 무엇을 심었습니까.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오늘 하루는 어제까지 심은 결과입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어느 목사님이 너무 힘들어서 낙심 중에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밤에 잠을 자는데 꿈에 큰 바위를 정으로 쪼았지만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아무리 하여도 쪼개지지 않아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소용없다고 생각되어 포기하였습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그때 하나님이 “왜 맡겨진 일을 하지 않느냐?”고 물으니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힘들여 두들겨도 이 바위는 꿈쩍을 하지 않습니다.” 하였습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그때 하나님이 “바위가 깨지든지 안 깨지든지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그것은 너와 상관이 없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너는 바위와 정을 두들기는 것이 임무니라” 하였습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그 말을 들은 목사님이 마음을 비우고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계속 두들기니 안 깨질 것 같던 바위가 금방 산산조각이 나더랍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내게 주어진 일에 마음을 비워야지 욕심으로 하면 안 됩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열매의 결과는 하나님에게 맡기고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우리는 욕심이나 이기심을 버리고 오직 눈물로 씨를 뿌리는 것입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우리가 선을 행하다가 결과가 속히 눈에 보지 않으면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조급히 굴다가 낙심을 합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그러나 열매의 결과는 우리의 소관이 아닙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사람들이 교만해지는 것도 문제지만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그러나 낙심하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성도들의 좌절과 낙심은 자기 스스로 만드는 구덩이입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세상에 성공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그들 대부분의 공통점은 눈물을 흘리면서 씨를 뿌렸다는 데 있습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우리는 선을 행하다가 남이 알아주지 않는 다고해서 포기하거나,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낙심하거나, 좌절하지 말아야 합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키에르케고르는 '죽음에 이르는 병'이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가난이나 전쟁이 아니라, '절망'이라고 말합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남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해서 외로워하거나, 좌절하지 마십시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우리 매일의 삶은 씨를 뿌리는 생활입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우리는 씨를 뿌리는 농부입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우리의 영혼을 위한 씨를 뿌려야 합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은밀한 중에 거하시는 하나님께서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우리가 눈물로 뿌리는 씨를 지켜보고 계십니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심는 대로 거두리라는 사도 바울의 말씀을 명심하십시오. &lt;/STRONG&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우리가 사랑의 씨, 평화의 씨, 인내와 자비의 씨를 뿌리면 &lt;/SPAN&gt;&lt;/STRONG&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사랑과 평화, 인내와 자비와 &lt;/SPAN&gt;&lt;/STRONG&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가장 귀하고 값진 영원한 생명을 &lt;/SPAN&gt;&lt;/STRONG&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열매로 거두시는 우리가 될 것입니다.&lt;/SPAN&gt; &lt;/STRONG&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 &lt;/STRONG&gt;&lt;/P&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P&gt;&lt;FONT face=바탕체 color=red size:9pt&gt;&lt;IMG src=&quot;http://similarmongolia.com.ne.kr/letter/lovefirst.jpg&quot;&gt;&lt;/A&gt;
&lt;PRE&gt;&lt;CENTER&gt;&lt;/CENTER&gt;
&lt;/PRE&gt;&lt;/UL&gt;&lt;/UL&gt;&lt;/PRE&gt;&lt;/FONT&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CENTER&gt;&lt;/CENTER&gt;
&lt;x-OBJECT id=MediaPlayer type=application/x-oleobject heigh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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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믿음으로 가는 생활</category>
      <author>dogwood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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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Aug 2006 10:26: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완 장</title>
      <link>https://dailypray.tistory.com/7901096</link>
      <description>&lt;P&gt;&lt;BR&gt;&lt;FONT face=굴림 size=3&gt;&quot;종술이 자네가 원헌다면 하얀 완장에다가 뻘건 글씨로 감시원이라고 크막허게 써서 멋들어지게 
채워줄 작정이네.&quot;&lt;BR&gt;고단했던 생애를 통하여 직접으로 간접으로 인연을 맺어온 숱한 완장들의 기억이 주마등처럼 종술의 뇌리를 스쳤다. 완장의 
나라, 완장에 얽힌 무수한 사연들로 점철된 완장의 역사가 너훌거리는 치맛자락의 한끝을 슬쩍 벌려 바야흐로 흔들리기 시작하는 종술의 가슴을 
유혹하고 있었다. 소설가 윤 흥길 님이 쓴 작품 가운데 &quot;완장&quot;이라는 소설 중 일부입니다. 보잘 것 없는 무지렁이 청년 종술은 어느 날 저수지 
감시원이 됩니다. 감시원 완장을 차고 나니 저수지에 오는 사람들이 고개를 숙입니다. 그는 완장의 힘이 이렇게 센 것인가? 스스로 놀랩니다. 
그리고 서서히 권력의 맛에 익숙해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결국 완장의 마력에 취합니다. 자신이 엄청난 존재인 줄 착각을 합니다. 그러나 그 
완장의 권세를 휘두르다가 결국 완장 때문에 파멸합니다.&lt;/FONT&gt;&lt;/P&gt;&lt;FONT face=굴림 size=3&gt;
&lt;P&gt;&lt;BR&gt;&lt;FONT size=2&gt;사람들은 누구나 다 성공적인 삶을 살기 원합니다. 성공하기 위하여 오늘을 참고 이겨나갑니다.&amp;nbsp;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온전히 순종하여 사는 것을 가리켜 성공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반하여, 세상에서는 자기가 원하는 것이 모두 이뤄지는 것을 
가리켜 성공이라고 말하고 있다는 것의 차이입니다.&amp;nbsp; 이 세상에서 성공하였다는 것은 그 중심이 자기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성공에 대한 왜곡된 개념이 교회에까지 침투하여 잘못된 성공 관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자신만을 위하는 세상적인 성공을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진정한 축복인양 착각하게 하는 심각한 오해가 있습니다. 자기만을 위하는 자아 중심적 성공을 참된 성공으로 합리화하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 집사, 권사, 장로, 목사의 직분의 의미를 섬겨야 할 양이 그만큼 커졌다고 생각하기보다 신분과 지위의 상승으로 생각하고, 직분을 
맡은 자로서 그의 삶과 신앙의 내용보다는 그 직분 자체를 성공의 기준으로 삼는 잘못된 모습을 봅니다. 결국 종술의 완장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lt;/FONT&gt;&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gt;
&lt;P&gt;&lt;BR&gt;&lt;FONT size=2&gt;전통적으로 유교와 사농공상(士農工商)의 문화 속에서 살아온 우리는 역할에 따라 자신의 지위가 평가받아왔기에, 
지위가 바뀌면 역할을 당연히 바꾸어야만 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역할이 바뀌는 것이 곧 신분과 지위의 상승으로 생각하기에 교회 안에서도 직분에 
따른 역할을 자기 위치가 올라가는 것으로 잘못 인식하여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권위적이고 거만한 사람으로 비추어져 교회와 개인 신앙생활에 심각한 
악영향을 줄 수 있게 됩니다.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참된 성공은 자기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높이는 삶입니다. 자기 영광을 구하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며 사는 삶인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성공을 성공으로 보지 않고 참 성공의 길인 섬김을 위한 디딤돌로 
여깁니다. 내가 이룬 목표 성취는, 내가 받은 축복은 곧 주님께서 내게 주신 사명입니다. 물질의 축복, 지위의 상승은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요 섬김의 방편입니다. 주님을 위한 섬김을 최상의 기쁨으로 선택한 자들입니다. &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우리에게 권세를 주셨다면 그것을 통하여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하여, 섬기기 위하여 주신 것일 것입니다. 내게 
허락된 모든 것은 주님을 바로 섬기기 위하여 주신 줄로 믿습니다. &lt;/FONT&gt;&lt;/FONT&gt;&lt;/P&gt;</description>
      <category>믿음으로 가는 생활</category>
      <author>dogwood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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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Jul 2006 10:08: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첫 마음</title>
      <link>https://dailypray.tistory.com/7890211</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첫 마음&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굴림 size=3&gt;작가&amp;nbsp; 정 채봉님의 글 가운데 「첫 마음」이란 글이 있습니다.&lt;BR&gt;“1월 1일 아침에 찬물로 세수하면서 
먹은 첫 마음으로 1년을 산다면, 학교에 입학하며 새 책을 앞에 놓고 하루 일과표를 짜던 영롱한 첫 마음으로 공부를 한다면, 사랑하는 사이가 
처음 눈이 맞던 날의 떨림으로 계속된다면, 첫 출근하는 날, 신발 끈을 매면서 먹은 마음으로 직장 일을 한다면, 아팠다가 병이 나은 날의, 
상쾌한 공기 속의 감사한 마음으로 몸을 돌본다면, 개업 날의 첫 마음으로 손님을 언제고 돈이 적으나, 밤이 늦으나 기쁨으로 맞는다면, 세례를 
받던 날의 빈 마음으로 눈물을 글썽이며 교회에 다닌다면, 나는 너, 너는 나라며 화해하던 그 날의 일치가 가시지 않는다면, 여행을 떠나는 날, 
차표를 끊던 가슴 뜀이 식지 않는다면, 이 사람은, 그때가 언제이든지 늘 새 마음이기 때문에 바다로 향하는 냇물처럼 날마다가 새로우며, 
깊어지며, 넓어진다.” &lt;BR&gt;&amp;nbsp; 위대한 바이올린 연주자 파가니니가 사계의 권위자들 앞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었습니다. 연주가 막 
시작했을까요? 줄이 뚝 하고 터졌습니다. 연주가 한참 계속되고 있는데 또 줄 하나가 뚝하고 터지는 겁니다. 연주가 절정에 다다랐을까요? 날카로운 
소리를 내며 줄 하나가 뚝하고 또 터졌습니다. 파가니니는 그의 유명한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을 높이 치켜들었습니다. 마지막 한 줄! 그 줄을 
가지고 남은 곡을 멋지게 연주해 마쳤습니다. 조바심을 가지고 지켜보던 수많은 청중들이 일제히 일어나 우레와 같은 박수로 파가니니를 칭찬했습니다. 
그를 격려했습니다.&lt;BR&gt;&amp;nbsp;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인생의 줄들이 터져갈 때가 있습니다. 사람을 믿었는데 그 사람이 내게 배신합니다. 
인간관계 줄이 터져 도망갑니다. 사업의 줄이 터집니다. 물질의 줄이 터집니다. 사랑의 줄이 터집니다. 건강의 줄이 터집니다. 정직의 줄이 
터져나갑니다.&lt;BR&gt;&amp;nbsp; 그러나 인생의 어떤 줄이 터져 도망간다 할지라도 절대로 끊어지지 않는 한 줄이 내게 있으면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 줄만 남아있으면 당신은 인생을 멋지게 연주해 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고, 믿는 줄입니다. 하나님의 줄이 
우리에게 남아 있으면 우리의 인생은 멋지게 연주 될 것입니다. &lt;BR&gt;&amp;nbsp; 그렇습니다. 잘 사느냐 못 사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성공 
실패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답게 사느냐의 문제입니다. 제 길을 가고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아무리 성공했다고 큰소리쳐도 삶의 첫 마음이 
변하면&amp;nbsp; 불협화음입니다. 내 안에 갈등이 있을 뿐입니다. 실패한 듯 보이지만 내 하나님을 향하는 나의 첫 마음이 하나님 중심으로 
맞추어져 있으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인생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lt;BR&gt;&lt;/FONT&gt;&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믿음으로 가는 생활</category>
      <author>dogwood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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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Jul 2006 10:50: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 땅에 안전지대</title>
      <link>https://dailypray.tistory.com/7013636</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lt;FONT face=굴림 size=3&gt;유명인사 남편과 이혼한 맥은 딸 사라와 함께 뉴욕 맨해튼의 한 고급 주택으로 이사를 
옵니다. 그 집에는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자신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안전공간 - 패닉룸(Panic Room)이 있습니다. 그 방은 어떤 
충격에도 견딜 수 있을 만큼 견고한 벽으로 둘러 쌓여있고 집안 구석구석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는 모니터, 그리고 경찰과 연결할 수 있는 특수 
전화 등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모녀가 이사 온 그날 밤 세 명의 괴한이 침입합니다. 그 집 전 주인이었던 할아버지가 남긴 막대한 유산을 
독차지하기 위해 손자 녀석이 그 패닉룸의 설계사와 특수 절도범을 데리고 침입한 것이었습니다. 맥과 사라는 그들을 피해 가까스로 안전공간 패닉룸 
안으로 들어가지만 괴한들이 찾는 유산이 바로 그 패닉룸안에 숨겨져 있었습니다. 방안의 모녀는 외부로 연락할 수단을 잃게 되고 딸의 당뇨병 때문에 
모녀는 그 방안에 마냥 머물 수만은 없었습니다. 이때부터 모녀와 세 명의 괴한이 벌이는 공포스럽고 스릴넘치는 한판 승부가 펼쳐집니다. 이 
이야기는 패닉룸이라는 영화이야기입니다. 이 영화는 가장 안전하다는 방이 오히려 공포와 두려움의 방으로 변하는 역설을 통해 이 땅에는 네가 꿈꾸는 
안전지대란 없다는 사실을 세상에 선언하고 있습니다.&lt;BR&gt;&amp;nbsp; 이 땅에서 풍파를 겪어본 사람은 풍파 없이 산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좋은 것인가를 알고, 중병을 앓아본 사람은 건강의 소중함을 압니다. 사업이 무너지고 가정에 큰 아픔을 겪어본 사람은 안정된 생활이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알고, 교회생활의 갈등을 겪어본 사람은 행복한 교회생활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아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안전지대를 원합니다. 
그러나 시시때때로 슬픔과 실망의 광풍이, 실패와 환란의 모진 바람이 우리를 무자비하게 내려치는 곳이 이 세상입니다.&amp;nbsp; 그런데 문제는 그 
풍랑을 어떻게 받아 들이냐 하는 것입니다. &lt;BR&gt;초대교회시절 크리소스 톰이란 감독이 황후 유독시아의 간교로 귀양살이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의 
마지막 설교 가운데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lt;BR&gt;“여러분, 저는 지금 예수의 이름으로 고난의 길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주님과 함께 가는 길 - 
제게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죽음입니까? 아닙니다. 그리스도가 내 생명인 걸요. 이 땅 어디에서 쫓겨나는 것이 두렵습니까? 아닙니다. 땅과 그 
가운데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요 이 땅에서 쫓겨나면 하늘땅이 나를 기다립니다. 나의 소유를 빼앗기는 것이 두렵습니까? 내가 가져본 것 
무엇이었습니까? 모두 빼앗겨도 하늘에 쌓일 뿐입니다. 저들이 나를 산으로 몰아내면 나는 엘리야가 될 것입니다. 저들이 나를 구덩이에 던지면 나는 
예레미야가 될 것입니다. 저들이 나를 바다에 던지면 나는 요나가 될 것입니다. 저들이 나를 돌로 치면 스데반이 될 것입니다. 저들이 나를 매로 
치면 나는 사도 바울의 영광을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lt;BR&gt;&amp;nbsp; 이 땅 모든 곳을 안전지대로 알고 
살았던 담대한 신앙인의 자세가 아닙니까? 진정한 안전지대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는 그 곳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바로 그 곳입니다.&lt;BR&gt;우리가 
천국 문에 섰을 때에 당신의 고상한 인생철학이 그토록 빛나던 성공비결이 당신의 인격에 도움을 주던 성경의 이야기들이 천국 문을 열 수 없다면 
어찌하시겠습니까? 우리의 안전지대가 어디입니까? 당신이 있는 그 자리, 안전지대입니까? 하나님이 당신과 함께 하신다면 당신이 어딜 가든지 그 
곳이 안전지대입니다. &lt;/FONT&gt;&lt;/P&gt;</description>
      <author>dogwood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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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ailypray.tistory.com/7013636#entry7013636comment</comments>
      <pubDate>Mon, 24 Apr 2006 02:42: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어리석은 자여!</title>
      <link>https://dailypray.tistory.com/6954574</link>
      <description>&amp;nbsp;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어리석은 
자여!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어떤 
사람이 낚시질을 하다가 금빛 찬란한 물고기 한 마리를 낚았습니다. 물고기가 말을 합니다. &quot;나는 용왕의 아들입니다. 나를 살려 주십시오. 나를 
살려주면 당신의 세 가지 소원을 들어드릴 것입니다.&quot; 낚시꾼은 은근히 욕심이 생겼습니다. &quot;다섯 가지 소원을 들어주면 살려주지!&quot; &quot;안됩니다. 
저는 용왕이 아니라 세 가지 소원만을 들어줄 수 있습니다.&quot; &quot;네 가지... 세 가지반...&quot; 이러고 욕심을 부리는 사이에 그 물고기가 
죽어버렸습니다. 뭍에서 너무 오래 지체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끝이 없는 인간의 탐욕을 비웃는 이야기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성경은 
말하기를 재물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된다고 하였습니다. 재물은 쓰는데 목적이 있지 사랑하는데 있지 않습니다. 재물은 이용하되 사람은 
이용하지 말라는 것이 성경의 교훈입니다. 사람만이 사랑의 대상입니다. 이것을 바꾸어 놓고 사는 사람이 어리석은 자 입니다. 사람을 이용하고 
버립니다. 재물에 대해서는 정신없이 사랑하다 보니 어리석은 자의 인생에는 재물 밖에 없는 것입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헤르만 헤세의 작품 가운데 어거스터스라고 하는 주인공이 나옵니다. 그 어머니에게 어떤 노인이 찾아왔습니다. &quot;당신의 아들을 향한 소원이 
뭡니까?&quot; &quot;예. 제가 낳은 이 아이가 평생 남에게 사랑받고 존경받고 대접받고 인기 얻어서 행복하게 살기를 원합니다.&quot; &quot;오 그렇습니까?&quot; 
그래서 아이에게 복을 빌어줍니다. 어거스터스는 평생 동안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습니다. 도움을 받고 대접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나이가 많아졌을 
때 그 노인이 다시 나타납니다. &quot;어거스터스, 그대는 진정 행복하십니까?&quot; &quot;아니요! 내 마음이 너무 허전했습니다. 공허했습니다. 외로웠습니다. 
할 수만 있으면 새롭게 축복해 주십시오. 섬김받고 살지말고 섬기며 살 수 있도록! 도움받지 말고 도와주며 살 수 있도록! 대접받기 보다는 
대접하며 살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quo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기억하십시오. 이게 행복이라는 겁니다. 행복은 움켜쥐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나누는데 있습니다. 수의엔 주머니가 없습니다. 아이가 이 땅에 태어날 
땐 두 주먹을 움켜쥐고 태어나지만 세상을 떠날 땐 손을 펴고 갑니다. 쓰고 나눈 사랑만이 내 것입니다. 행복은 거기에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C.S. 
루이스가 한 말 가운데 이런 말이 있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quot;교만한 
사람은 항상 눈을 아래로 깔고 사람을 보고 사물을 본다.&quot;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눈을 
아래로 깔고 사람을 보고 사물을 보는 사람은 절대로 위를 보지 못합니다. 재물을 탐하는 자는 위에 하나님이 계시는 것을 보지 못합니다. 생명의 
원천이 하나님께 있음을 보지 못합니다. 생명이 자기 손에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기억하십시다. 인생은 반드시 죽습니다. 언제 죽을지 모르지만 반드시 죽습니다.&amp;nbsp; 그래서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언제든지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살아가는 것이 지혜로운 인생입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믿음으로 가는 생활</category>
      <author>dogwood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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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pr 2006 11:46: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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